통영시, 취약계층 500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세대별로 분말소화기(3.3kg)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각 1개씩을 보급·설치

박만철 | 기사입력 2020/03/27 [13:09]

통영시, 취약계층 500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세대별로 분말소화기(3.3kg)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각 1개씩을 보급·설치

박만철 | 입력 : 2020/03/27 [13:09]

 

 경남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주택 화재위험에 쉽게 노출되어 이는 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0세대에 대하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통영시에서는 2018년부터 2년간 1,140세대에 대하여 소방시설을 무성으로 배부·설치하였으며, 올해에도 취약계층 500세대에 대하여 사업일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을 4월말까지 읍면동에서 직접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세대별로 분말소화기(3.3kg)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각 1개씩을 보급·설치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2023년까지 통영시 모든 취약가구에 대한 지원이 완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시민에게 찾아가는 이러한 사업을 통하여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확보를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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