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장관, 제 21대 총선 사전투표 준비상황 점검

박만철 | 기사입력 2020/04/08 [14:46]

행안부 장관, 제 21대 총선 사전투표 준비상황 점검

박만철 | 입력 : 2020/04/08 [14:46]

▲ 투표  © 소방뉴스

 

진영 행안부 장관은 4월 9일 대전광역시청에서 허태정 재던광역시장, 장종태 대전광역시 서구청장과 함께 사전투표소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사전투표는 투표일은 4월 15일에 투표하기 어려운 국민을 위해 미리 투표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제21대 총선에서는 4월 10일 부터 11일까지 이틀 간 실시되며, 선거권이 있는 국민은 누구든지 신분증을 지참하여 가까운 읍면동 별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하면 된다.

이날(9일) 진영장관은 대전광역시청에서 투표소 설비와 안전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투표소 내 방역대책과 사전투표용지 발급 등 실제 사전투표 절차를 점검할 예정이며, "이번 선거는 코로나 19 상황아래 실시되는 선거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투표소 내 마스크 착용, 앞 사람과의 간격 유지 등 투표소 내 사회적 거리두기가 잘 실천될 수 있도록 안내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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