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광교 공사현장서 불...10여분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산소절단기 이용 중 불티가 작업용 스티로폼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

김가영 | 기사입력 2020/06/19 [10:36]

수원 광교 공사현장서 불...10여분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산소절단기 이용 중 불티가 작업용 스티로폼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

김가영 | 입력 : 2020/06/19 [10:36]

 

▲ 오늘(19일) 오전 불이 난 수원 광교의 공사현장.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 소방뉴스


오늘(19일) 오전 7시10분쯤 수원 광교 한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50여 대, 대원 20명을 동원해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사자재 일부와 가림막이 불에 타고 외벽 일부가 그을렀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재까지 소방당국은 공사현장에서 산소절단기를 이용하던 중 불티가 작업용 스티로품으로 옮겨 붙으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부여군 주택서 발생한 화재...주택용소방시설로 귀중한 생명 살려
광고
광고
관련기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