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돈사 화재 3억3천만 원의 재산피해 발생...돼지 900여마리 폐사

2시간 10여 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김가영 | 기사입력 2020/06/24 [10:36]

청송군 돈사 화재 3억3천만 원의 재산피해 발생...돼지 900여마리 폐사

2시간 10여 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김가영 | 입력 : 2020/06/24 [10:36]

▲ 지난 23일 오후 10시 37분쯤 청송군 한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피해를 입은 모습. 사진=안동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23일 오후 10시 37분쯤 경죽 청송군 안덕면에 있는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소방둥국은 장비 14대와 진화인력 5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980㎡ 규모의 축사 건물 5채와 내부에 있던 모돈 등 돼지 900여 마리를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3억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1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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