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고속도로 달리던 11톤 택배트럭서 불...엔진룸 과열 추정

2천여 개의 택배 물품...5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 발생

김가영 | 기사입력 2020/06/24 [10:52]

인천 고속도로 달리던 11톤 택배트럭서 불...엔진룸 과열 추정

2천여 개의 택배 물품...5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 발생

김가영 | 입력 : 2020/06/24 [10:52]

▲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 소방뉴스

 

 오늘(24일) 오전 4시 20분쯤 인천 계량구 외곽순환고속도로 서운 분기점 인근에서 달리던 11톤 택배 트럭에서 불이 났다.

 

사고 당시 트럭 화물칸에는 택배 물품 2천여 개가 실려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40여분 만에 꺼졌지만, 화물칸에 실린 배송 물품등이 불에 타 5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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