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용연수질개선사업소 전기실서 불...740여만원의 재산피해

전기실 내부 고압모터기동판넬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

김가영 | 기사입력 2020/07/01 [10:17]

울산시 용연수질개선사업소 전기실서 불...740여만원의 재산피해

전기실 내부 고압모터기동판넬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

김가영 | 입력 : 2020/07/01 [10:17]

▲ 오늘(1일) 오전 3시11분경 울산시 남구 황성동 용연수질개선사업소 전기실에서 불이 났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 소방뉴스

 

오늘(1일) 오전 3시11분경 울산시 남구 황성동 용연수질개선사업소 전기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30여분 만에 꺼졌지만, 소방서 추산 74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전기실 내부 고압모터기동판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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