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의 한 목재 도소매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콘센트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578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 발생

김가영 | 기사입력 2020/07/08 [10:54]

인천시 서구의 한 목재 도소매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콘센트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578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 발생

김가영 | 입력 : 2020/07/08 [10:54]

▲ 지난 7일 오전 화재가 난 인천시 서구의 한 목재 도소매 공장. 사진=인천 서부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오늘(8일) 오전 인천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16분경 오류동의 3층짜리 목재 도소매 공장 2층에서 불이 나 66㎥ 규모의 공장 내부가 불에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578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22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연기가 난다"는 보안업체 직원의 신고를 받고 대원 62명과 펌프차 6대, 물탱크차 5대 등 장비 25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했다.

 

소방당국은 콘센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부여군 주택서 발생한 화재...주택용소방시설로 귀중한 생명 살려
광고
광고
관련기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