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영덕고속도로 달리던 그랜저 차량서 불...인명피해 없어

엔진룸 태우고 165만원 상당의 재산피해 발생

김가영 | 기사입력 2020/07/08 [14:22]

당진영덕고속도로 달리던 그랜저 차량서 불...인명피해 없어

엔진룸 태우고 165만원 상당의 재산피해 발생

김가영 | 입력 : 2020/07/08 [14:22]

▲ 사진=충북 보은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오늘(8일) 오전 7시 32분경 충북 보은군 갈평리 당진영덕고속도로에서 A(43)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승용차 엔진룸을 태워 소방서 추산 165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 중 엔진룸에서 갑자기 연기가 피어오른 뒤 불이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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