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농막 창고 근처에 있던 LPG 통에서 불...1톤 트럭 등 불에 타

가스 관리 부주의로 추정...1천300만 원의 재산피해 발생

김가영 | 기사입력 2020/07/09 [10:13]

인천시 농막 창고 근처에 있던 LPG 통에서 불...1톤 트럭 등 불에 타

가스 관리 부주의로 추정...1천300만 원의 재산피해 발생

김가영 | 입력 : 2020/07/09 [10:13]

 

 오늘(9일) 새벽 0시 40분쯤 인천시 계양구 오류동의 한 농막 창고 근처에 있던 LPG 통에서 불이 나 LPG통 근처에 주차돼 있던 1톤 트럭 등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이 불로 소방서 추산 1천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가스 관리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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