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알루미늄 공장서 불...외부에 있던 쓰레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

소방서 추산 48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 발생...인명피해 없어

김가영 | 기사입력 2020/07/10 [12:10]

인천시 알루미늄 공장서 불...외부에 있던 쓰레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

소방서 추산 48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 발생...인명피해 없어

김가영 | 입력 : 2020/07/10 [12:10]

 

▲ 사진=인천 공단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 소방뉴스

 

오늘(10일) 오전 4시 57분께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에 위치한 알루미늄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22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외벽 20㎡와 외부 컨테이너 1동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8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공장 외부에 있던 쓰레기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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