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계화도 양지항에 정박 중이던 어선 화재...'전기 합선' 추정

19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 발생...20여분 만에 진화

김가영 | 기사입력 2020/07/30 [09:36]

부안 계화도 양지항에 정박 중이던 어선 화재...'전기 합선' 추정

19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 발생...20여분 만에 진화

김가영 | 입력 : 2020/07/30 [09:36]

▲ 사진=부안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오늘(30일) 부안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6분께 양지항에 정박 중이던 3.9t 어선에서 불이나 오후 7시 43분께 완전 진화됐다.

 

이 불은 기관실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9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비가 내리고 있었고 기관실에서 불에 타서 녹아내린 전선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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