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스펀지 제조 공장서 불...2천500㎡이상 불에 타

2시간 30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박만철 | 기사입력 2020/08/31 [14:20]

파주시 스펀지 제조 공장서 불...2천500㎡이상 불에 타

2시간 30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박만철 | 입력 : 2020/08/31 [14:20]

▲ 사진=mbc  © 소방뉴스

 

오늘(31일) 오전 9시경 경기 파주시 동문리의 한 스펀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층짜리 공장 면적 2천500㎡ 이상이 불에 탔다.

 

이 불은 2시간 30분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공장 건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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