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소방서, 제9호 태풍 '마이삭' 태풍 대비 행동 요령 홍보에 나서

3일 새벽 우리나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각별한 주의 필요

김가영 | 기사입력 2020/09/01 [18:57]

부평소방서, 제9호 태풍 '마이삭' 태풍 대비 행동 요령 홍보에 나서

3일 새벽 우리나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각별한 주의 필요

김가영 | 입력 : 2020/09/01 [18:57]

▲ 태풍 대비 행동 요령 포스터 (부평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부평소방서(서장 오원신)는 오늘(1일)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함에 따라 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태풍 대비 행동 요령 홍보에 나섰다.

 

3일 새벽 우리나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마이삭'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테풍 발생 시 ▲TV, 라디오 등으로 틈틈이 기상예보를 확인하며 태풍진로 확인하기 ▲계곡, 하천 등 위험한 지역에 있을 경우 신속히 안전한 곳으로 이동 ▲비상용품은 미리 구비하고 되도록 외출은 자제하기 ▲유리와 창틀 사이 틈에 신문지 등을 끼워 단단히 고정하기 등 사고예방을 위해 행동 요령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

 

석인규 119재난대응과장은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태풍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풍에 날아갈 수 있는 것은 사전에 안전조치를 취하고 피해 발생 시에는 신속히 119에 시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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