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마을 고구마 저장창고서 불...현재 잔불 처리 중

인명피해 없어

박만철 | 기사입력 2020/09/03 [16:00]

무안군 마을 고구마 저장창고서 불...현재 잔불 처리 중

인명피해 없어

박만철 | 입력 : 2020/09/03 [16:00]

▲ 오늘(3일) 오후 3시 7분경 전남 무안군 무안읍 교촌2리 한 마을 고구마 저장창고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사진=뉴스1  © 소방뉴스

 

오늘(3일) 오후 3시 7분경 전남 무안군 무안읍 교촌2리 한 마을 고구마 저창창고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인 오후 3시 30분쯤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저장창고에는 고구마 박스 수천개가 저장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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