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사곡면 한 돼지농장서 원인 미상의 화재 발생... 돼지 600에 마리 폐사

1시간여 만에 큰 불길 잡아

윤영희 | 기사입력 2020/09/08 [09:04]

의성군 사곡면 한 돼지농장서 원인 미상의 화재 발생... 돼지 600에 마리 폐사

1시간여 만에 큰 불길 잡아

윤영희 | 입력 : 2020/09/08 [09:04]

▲ 지난 7일 경북 의성군 사곡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사진=의성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의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5시 3분께 경북 의성군 사곡면 토현리 한 돼지농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은 헬기 1대, 소방차 22대, 공무원과 소방인력 70여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돈사 3동을 태워 돼지 600여 마리가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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