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사랑상품권' 올해 판매 실적 목표액인 100억 원 돌파!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지급된 상품권까지 합하면...272억 원의 상품권 유통돼

박만철 | 기사입력 2020/09/14 [16:42]

경북 '칠곡사랑상품권' 올해 판매 실적 목표액인 100억 원 돌파!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지급된 상품권까지 합하면...272억 원의 상품권 유통돼

박만철 | 입력 : 2020/09/14 [16:42]

▲ 칠곡군에서 발행 중인 '칠곡사랑상품권' 사진=칠곡군 제공  © 소방뉴스


오늘(14일) 칠곡군에  '칠곡사랑상품권'이 올해 판매 실적 목표인 100억 원을 돌파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지급된 17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합치면 272억 원의 상품권이 유통됐다.

 

칠곡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상품권 구매를 동참하고, 포인트 특별인상과 카드형상품권 출시에 따른 효과로 분석됐다.

 

칠곡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2021년 상품권 발행규모를 250억 원으로 목표로 잡고 상시할인과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칠곡사랑상품권' 이용은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착한소비의 시작"이라며 "앞으로 골목상권 회복과 지역경제 활력 증진을 위해 상품권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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