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소방서, 추석 연휴 앞두고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상시 운영

위법행위에 대해 신고서와 증빙자료(사진 또는 영상) 첨부

박만철 | 기사입력 2020/09/16 [14:19]

보은소방서, 추석 연휴 앞두고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상시 운영

위법행위에 대해 신고서와 증빙자료(사진 또는 영상) 첨부

박만철 | 입력 : 2020/09/16 [14:19]

▲ 사진=보은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보은소방서(서장 한종욱)는 오늘(16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상구 신고포상제는 비상구 관리 의무 위반행위를 신고하는 군민에게 적정한 포상을 함으로써 안전의식 개선과 경각심을 일깨워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시설법에 따라 특정소방대상물에 해당하는 대상의 관계인은 법률에서 정하는 소방시설 등을 갖추고 유지·관리해야 할 의무가 있다.

 

신고 대상은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운수시설, 숙박시설, 위락시설, 복합건축물, 다중이용업소 등이며 ▶피난·방화시설 폐쇄(잠금 포함) 및 훼손 ▶피난·방화시설 주위에 물건 적치 및 장애물 설치 ▶소방시설 고장 방치 등 위법행위에 대해 신고서와 증빙자료(사진 또는 영상)를 첨부하면 된다.

 

한종욱 서장은 "비상구 확보는 내 가족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라며 "비상구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비상구 안전관리 의식 향상과 자율 안전관리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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