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서 4.5톤 트럭 화재...인명피해 없어

차에서 연기가 발생하자 갓길에 차를 세운 뒤 화재 발생

김가영 | 기사입력 2020/10/12 [17:31]

천안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서 4.5톤 트럭 화재...인명피해 없어

차에서 연기가 발생하자 갓길에 차를 세운 뒤 화재 발생

김가영 | 입력 : 2020/10/12 [17:31]

▲ 오늘(12일) 오후 12시 6분경 충남 천안시 서북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345.6km 구간에서 4.5톤 트럭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천안서북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오늘(12일)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6분경 충남 천안시 서북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345.6km 구간에서 4.5톤 트럭에서 불이 났다.

 

주행 중 차에서 연기가 발생하자 운전자가 갓길에 차를 세운 뒤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약 3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번 화재로 트럭 대부분이 불길에 휩싸였고, 소방서 추산 3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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