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부소방서, 생활응급처치 체험교실 운영

10~12월...뇌혈관질환과 급성 심정지 발생 사망자 증가 하는 시기

김가영 | 기사입력 2020/10/22 [12:55]

김해서부소방서, 생활응급처치 체험교실 운영

10~12월...뇌혈관질환과 급성 심정지 발생 사망자 증가 하는 시기

김가영 | 입력 : 2020/10/22 [12:55]

▲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진황)는 지난 21일 김해시 주촌면에서 위치한 크린랩 공장 6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응급처치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사진=김해서부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진황)는 지난 21일 김해시 주촌면에서 위치한 크린랩 공장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응급처치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험교실에서 실시된 교육은 ▲심뇌혈관질환 증상 안내 ▲심폐소생술 교육 ▲소방안전교육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수칙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실시되었다.

 

이달부터 12월은 뇌혈관질환과 급성 심정지 발생 사망이 증가하는 시기로, 생활응급처치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다.

 

소반서 교육담당자는 "매년 수많은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지만, 초기에 대처하지 못해 소생률이 현저히 낮다"며 "위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평소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에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생활응급처치 체험교실 신청은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055-344-924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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