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 가을철 화재 예방 실비점검에 나서

열화상카메라 활용으로 검사 효율성과 안전성 높여

김가영 | 기사입력 2020/10/28 [00:52]

포스코 포항제철소, 가을철 화재 예방 실비점검에 나서

열화상카메라 활용으로 검사 효율성과 안전성 높여

김가영 | 입력 : 2020/10/28 [00:52]

▲ 포항제철소 직원이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해 전기설비 이상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포항제철소 제공  © 소방뉴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방 남수희)가 화재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가을철을 맞아 화재 예방을 위한 실비점검에 나섰다.

 

특히 10월에는 급격히 낮아진 기온과 건조해진 날씨를 고려해 화재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가스배관·케이블·전기패널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에 나섰다.

 

포항제철소 직원들은 각 공장장과 정비섹션리더 주도 하에 설비 발열상태와 기름 누수여부를 일일히 확인했으며, 설비 발열여부는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해 확인함으로써 검사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였다.

 

또한 공장 내 설치된 소화기와 소방시설 상태를 확인하고 사용방법을 숙지하며 안전조업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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