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건설 자재 공장서 레미콘 차량 주유기 들이받아

주유기에 보관 중이던 경유 5만ℓ 중 1만ℓ 주변으로 유출

김진형 | 기사입력 2020/11/04 [18:58]

담양군 건설 자재 공장서 레미콘 차량 주유기 들이받아

주유기에 보관 중이던 경유 5만ℓ 중 1만ℓ 주변으로 유출

김진형 | 입력 : 2020/11/04 [18:58]

▲ 소방당국은 흡착포를 이용해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남소방 제공  © 소방뉴스

 

 오늘(4일) 오전 7시 35분께 담양군 봉산면 한 건설 자재 공장에서 레미콘 차량이 주유기를 들이받은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4대와 인력 21명을 투입, 흡착포 등을 이용해 방제 작업을 벌였다.

 

이 사고로 주유기에 보관 중이던 경유 5만ℓ 중 1만ℓ가 주변으로 유출됐다.

경찰은 레미콘 차량이 후진 도중 들이받은 주유기가 파손되어 경유가 흘러나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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