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소방서, 소방·피난시설 폐쇄, 차단 행위 근절 위해 신고포상제 연중 운영

박만철 | 기사입력 2020/11/18 [13:05]

보성소방서, 소방·피난시설 폐쇄, 차단 행위 근절 위해 신고포상제 연중 운영

박만철 | 입력 : 2020/11/18 [13:05]

 

 보성소방서(서장 정대원)는 소방시설과 피난시설의 폐쇄, 차단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신고포상제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고대상 시설은 다중이용업,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숙박시설, 위락시설 등 복합건축물이다.

 

신고대상 행위로는 ▲소화펌프를 고장난 상태로 방치하는 행위 ▲소방시설 수신반·동력(감시)제어반·소방시설용 비상전원 차단 ▲고장상태로 방치 ▲자동으로 작동되지 않도록 하는 행위 ▲소방시설을 작동함에도 불구하고 소화배관을 통해 소화수 또는 소화약제가 방출되지 아니하는 상태를 방치하는 행위 ▲소방시설에 대한 폐쇄 차단 등의 행위 ▲방화문을 폐쇄·훼손하거나 장애물을 설치해 방화문의 기능에 지장을 주는 행위 등이다.

 

누구든지 위반행위를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포상지급액은 최초신고 5만 원이며, 동일인에게 월간 30만 원, 연간 300만 원 이내에서 지급한다. 신고방법은 신고서에 증명자료를 첨부해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신고대상의 관할 소방서장에게 불법행위를 신고할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소방뉴스, 박만철, 보성소방서, 신고포상제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천안남동소방서, 수능 대비 7개 시험장 소방안전점검 실시
광고
광고
관련기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