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핌에서 돌봄까지’ 안녕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성료’

먼저 인사와 안전하고 안심한 ‘안녕 사회’ 확산에 기여

소방뉴스 | 기사입력 2018/09/14 [09:39]

‘살핌에서 돌봄까지’ 안녕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성료’

먼저 인사와 안전하고 안심한 ‘안녕 사회’ 확산에 기여

소방뉴스 | 입력 : 2018/09/14 [09:39]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동석)와 전국아파트연합회광주지부(이하 전아연 광주지부, 지부장 한재용)는 공동으로 911일부터 12일까지 광주보건환경연구원 4층 세미나실에서 30여명의 안녕활동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대상은 광주안녕네트워크 단체 중 주요 단체인 전아연 광주지부의 회원단지 중 선도적으로 실천하는 동대표, 관리소장, 주민자치위원, 부녀회장, 통장이었다.

 

 

▲ 안녕활동가 양성교육에 앞서 전아연 광주지부장은 자원봉사 유공자인 도산동 대주2차 아파트 양희옥 자원봉사자와 주월동 영무예2차아파트 이석수회장에 대한 광주시장 표창을 전수했다.     © 소방뉴스


교육은 안녕활동가의 의미와 가치를 알고, 광주시민 공동행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을활동과 지역사회 곳곳의 변화의 시도를 사례를 통해 배우며, 지역사회 자원조사 방법과 안녕한 광주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기법으로 활동가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다.

 

김용덕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안녕한 사회를 위한 노력이 광주안녕네트워크를 통한 협력 사업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전아연 광주지부 단지 중 핵심 리더들과 안녕한 사회를 위한 같은 꿈을 꾸고 생활 속에서 실천을 앞두고 있다.”고 말하며 우리 모두가 광주 곳곳에서 안녕하세요.’ 먼저 인사하기를 실천하면 이웃과의 관계가 좋아지고 갈등과 분쟁이 줄어들 것이며 주변 환경도 깨끗해질 수 있다.”고 이번 교육의 의미를 강조했다.

 

한재용 전아연광주지부장은 축사에서 광주시민 78%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나 이웃사촌간의 인정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먼저 인사와 안부 묻기, 안전관리로 쾌적한 삶의 공간이 되도록 이번 안녕사회 활동가 역량강화 교육이 천여개 아파트단지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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