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 융복합센터 신축 공사현장...강풍으로 인해 가건물 붕괴돼

노동자 8명 자력으로 대피, 전기 배선작업 중이던 1명 손가락 부상

박만철 | 기사입력 2021/02/17 [22:30]

경기주택도시공사 융복합센터 신축 공사현장...강풍으로 인해 가건물 붕괴돼

노동자 8명 자력으로 대피, 전기 배선작업 중이던 1명 손가락 부상

박만철 | 입력 : 2021/02/17 [22:30]

▲ 경기주택도시공사(GH) 융복합센터 신축 공사현장 가건물 붕괴 사고 현장. 사진=수원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오늘(17일) 오후 2시 40분쯤 수원시 영통구 경기주택도시공사(GH) 융복합센터 신축 공사현장에서 강풍으로 인해 가건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붕괴사고 현장 인근에 있던 노동자 8명은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전기 배선작업을 하던 50대 A씨는 손가락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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