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양계장서 불...닭 8000여마리 폐사

김가영 | 기사입력 2021/05/31 [19:31]

익산 양계장서 불...닭 8000여마리 폐사

김가영 | 입력 : 2021/05/31 [19:31]

▲ 화재현장.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 소방뉴스

 

 오늘(31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께 익산시 남산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8000마리가 폐사했다.

 

이날 발생한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양계장 건물 일부와 닭 8000여마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9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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