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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단소방, 겨울철 야외사고 대비 자전거구급함 일제점검

김가영 | 기사입력 2021/12/02 [12:07]

인천공단소방, 겨울철 야외사고 대비 자전거구급함 일제점검

김가영 | 입력 : 2021/12/02 [12:07]

▲ 인천공단소방서는 관내 자전거 길에 설치된 자전거 구급함 점검을 실시했다.  © 소방뉴스

 

인천공단소방서는 겨울철 기온이 하강함에 따라, 빙판 낙상사고 등 야외활동시 안전사고 증가를 대비해 관내 자전거 길에 설치된 자전거 구급함 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자전거 구급함’은 자전거 길에 설치된 구급함으로 생리식염수, 포비돈, 붕대 등 간단한 외상처치에 필요한 물품이 비치돼 있고 누구나 사용가능하다.


현재 소방서 관내에서 관리하는 자전거구급함은 ▲고잔동 744 남동대교 ▲남천동 632 선학교 ▲논현동 1-19 소래습지생태공원 ▲옥련동 620-5 아암도 총 4개에 배치되어있다.


중점 관리사항은 ▲구급함 이용현황 파악을 통한 추가필요 물품 적재 ▲자전거 구급함 훼손 여부 ▲구급함 비치물품 유효기간 등이다.


김준태 공단소방서장은 “기온이 갑자기 하강하면서 야외활동시 안전사고 증가가 우려되어 초기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구급함 정비를 진행했다”며 “안전사고 발생 시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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