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경산소방, 화재 다수발생 대상 특별안전관리 선정 심의회 개최

윤영희 | 기사입력 2021/12/22 [15:56]

경산소방, 화재 다수발생 대상 특별안전관리 선정 심의회 개최

윤영희 | 입력 : 2021/12/22 [15:56]

▲ 경산소방서는 22일 화재다수발생 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  © 소방뉴스

 

경산소방서(서장 정훈탁)는 22일 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최근 5년(2016년~2020년)간 관내 2회 이상 화재다수 발생 대상에 대하여 특별 안전 관리를 하기 위한 ‘화재 다수발생 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번 심의회에는 박치민 과장을 위원장으로 현장대응단장 및 현장지휘팀장과 압량119안전센터장이 위원으로 참석하여 심의 대상 27개소에 대하여 특별안전관리 적정 대상 등을 심의·의결했다.

심의결과로 1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 2개소, 2급대상물 10개소, 3급대상물 1개소, 일반대상물 5개소 등 총 18개소를 ‘화재 다수발생 안전관리 대상’으로 최종 선종하였다.

 

경산소방서는 선정된 대상에 대하여 겨울철 소방안전대책기간(2022. 2. 28.까지)에 ▲(주택)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요령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안내 ▲(공장) 지도 점검, 무각본 현지적응훈련, 근무자 소방안전교육 실시 ▲(상가) 지도 점검, 점포점검의 날 안내 및 일일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공통적으로는‘先대피 後신고’ 및 ‘소공간 소화용구 안내’를 홍보, 특별 관리 카드를 작성하여 관리할 예정이다.

 

박치민 예방안전과장은 “선정된 대상에 대하여 현장 점검과 지도를 통해 지역주민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소방, 경산소방, 소방뉴스, 특별안전관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관련기관 바로가기
많이 본 기사
소방/안전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