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우뚱 무너지는 척추 사탑 살리기]

소방뉴스 | 기사입력 2018/11/12 [19:19]

[기우뚱 무너지는 척추 사탑 살리기]

소방뉴스 | 입력 : 2018/11/12 [19:19]

▲ 윤현택 물리치료사   ©소방뉴스

척추는 인체의 기둥입니다. 척추의 중심에는 뇌에서 연결되는 척수신경이 자리 잡고 있어 신체의 모든 기능을 통제하고 조절합니다. 척추는 인체의 체중을 받쳐주고 뇌로부터 신체의 각 부분에 명령을 전달하는 연결관인 척수신경을 보호해 줍니다.

척수신경에서 뻗어나가는 31쌍의 척추신경은 척추뼈 사이로 빠져나와 신체의 모든 장기, 근육, 혈관, 인대, 피부에 분포하게 됩니다. 이 척수와 척추신경이 우리의 모든 감각, 움직임, 자세유지, 체온유지, 심장박동유지, 호흡유지, 혈당유지 등의 모든 신체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척수신경을 보호하는 척추뼈와 골반, 두개골이 제자리를 유지하는 것은 건강의 기본입니다.

 

▲     ©소방뉴스

척추뼈가 제자리를 찾지 못할 때에는 이 척추뼈 사이를 빠져 나가는 척추신경이 압박을 받기 시작하고 신경계의 장애가 시작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카이로프랙틱 의학에서는 척추변위(Subluxation)라고 합니다.(subluxation)에 의해서 (신경눌림, 신경의 진로장애, 신경압박)을 없에는 행위에  신경계의 이러한 장애는 신체의 관련 기관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면역기능 또한 저하시켜 질병을 초래하게 됩니다. 

 

▲     © 소방뉴스

(참고로 위에 척추변위에 의한 증상들은 절대적인 것은 아니며 일반적인 증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하듯이 척추 변위가 생기면 척추신경에 관련된 장기들이 제각기 원 할한 활동을 못하므로
위 그림에서처럼 일반적인 증상들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척추가 무너지는 요인으로는 인간은 직립 자세에서 오는 척추 압박과 평소에 잘못된 생활에서 예를 들면 잘못된 자세나 습관 무리한 운동은 정상적인 척추골과 주변근육을 변위시키는 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누워서 텔레비전 시청이 계속해서 반복되면 경추부위에 이상을 초래하고 변위가 발생하며 심하면 방사통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장시간 컴퓨터 작업과 휴대폰사용 긴 쇼파에서 수면 등으로 흉추부위에 무리를 주게 되므로
심장이나 폐부위에 약화를 초래합니다.
장시간 서서 일하거나 앉아서 다리를 꼬고 일을 하는 사람은 골반변위로 인하여 허리통증과 내장기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요인으로 발생한 변위나 통증은 신진대사와 면역기능을 저하시키는 잠재적요인이 될 수 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신체의 모든 기능이 저하되고 병에 대한 면역력이 약해지게 되면 이런 잠재요인이 서서히 통증으로 나타나고 관련된 내장기관에 질병이 침입하게 됩니다.
바른 자세의 중요성은 한층 더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세는 정말 중요합니다.

▲     ©소방뉴스

 (위에나온 그림에서처럼 가벼운 운동만이라도 하시면 척추변위에 있어서 좋은 예방법이 됩니다.)
나쁜 자세를 피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척추를 유지 할 수 있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더불어민주당 김영호의원과 소방청이 공동주최한 입법공청회 동영상
광고
광고
관련기관 바로가기
칼럼/기고문/인터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