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소방관서, 성탄절과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돌입

시장, 백화점, 영화상영관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예방과 경계 강화

소방뉴스 | 기사입력 2018/12/21 [18:16]

전국 소방관서, 성탄절과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돌입

시장, 백화점, 영화상영관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예방과 경계 강화

소방뉴스 | 입력 : 2018/12/21 [18:16]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다가오는 성탄절과 연말연시 기간 동안 전국 소방관서가 화재 등 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근무기간 : (성 탄 절) 2018. 12. 22.(토) 18시 ~ 2018. 12. 26.(수) 09시

                  (연말연시) 2018. 12. 29.(토) 18시 ~ 2019. 1. 2.(수) 09시

 
성탄절과 연말연시는 다중이 모이는 대형행사 등이 많아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 시장, 백화점, 영화상영관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예방과 경계 강화가 필요하다.

 
성탄 축하 행사장, 해넘이해맞이 명소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소방차량과 소방공무원을 현장 배치하여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 전국 1,096개소에 소방차량 1,336대 소방대원 3,132명 현장배치

 
또한 소방지휘관(서장)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유사시 즉시 출동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근무하는 등 지휘태세도 강화한다. 

 

소방청 홍영근 화재대응조사과장은 “화재만 아니고 한파시 수도계량기 통파나 빙판길 미끄러짐 등에도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더불어민주당 김영호의원과 소방청이 공동주최한 입법공청회 동영상
광고
광고
관련기관 바로가기
사회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