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호세력을 바라보는 기자의 눈!!

토호세력의 뿌리는 어디까지? 문재인 정부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국민의 힘을 믿어보자.

발행인 | 기사입력 2018/12/27 [14:04]

토호세력을 바라보는 기자의 눈!!

토호세력의 뿌리는 어디까지? 문재인 정부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국민의 힘을 믿어보자.

발행인 | 입력 : 2018/12/27 [14:04]

많은 사람들이 알면서 모른 척?  아니면 알고 있지만 방법이 없어서?

 

▲ 토호세력과 유착된 사법부     © 소방뉴스

 

지역마다 토호세력이 뿌리깊이 박혀있고 정치권이 바뀌어도 유지될 수 있을 만큼 권력과 돈의 노예가 되어 있으며 유착관계가 계속적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가장 공정하고 공평해야 할 경찰과 검찰 판사까지 토호세력의 노예가 되어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급여가 지급이 되고 있지만 토호세력이 내는 세금과 협찬금으로 운영되는 줄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묻고 싶다. 

 

많은 선량한 국민들이 경험을 했으리라 본다. 비단 한 지역에서만 일어나는 문제만이 아니다. 억울해도 방법을 몰라서 힘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당하는 경우가 많지만 정부는 도와주지 않는다. 그 사람들 역시 표를 먹고사는 정치인이기 때문이다. 이게 과연 가능한 일 인가 생각하는 국민들도 있을 것이다. 지금은 세상이 바뀌어서 그런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대다수일 것이다. 본지의 기자 역시 그렇게 믿었기 때문이다. 

 

언론사는 거짓을 바로잡고 진실만을 보도할 것을 약속한다. 과연 그럴까? 가짜뉴스보다 더 치명적이고 국민에게 비판받아야 할 언론인은 거짓임을 알면서도 권력에 돈에 눈감고 귀 막으면서 거짓뉴스를 내보내면서 국민의 눈과 귀를 막는 것이 아닌가 싶다. 증거가 있고 같은 형태의 사건인데도 사람마다 다르게 판결이 난다면 한번쯤 의심이 가는 부분이라 생각이 든다. 

 

부정부패 없는 판·검사는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 본지에서는 토호세력과 권력의 유착관계에 대해 집중취재 할 예정이다. 법 앞에서 모든 국민은 평등해야 한다. 토호세력에 좌지우지되는 세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사람은 사람다운 행동을 하였을 때 사람인 것이다. 대구지역에 뿌리 깊이 박혀있는 토호세력과 그 힘에 놀아나는 권력들의 부정부패를 본지에서는 사실만을 제시해 다룰 것이며, 1인 생방송도 함께 운영하면서 대구시민들과 국민들이 바로 아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국민을 속이는 권력은 물거품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대구에서부터 시작해 전 국민에게 알리려고 한다. 토호세력이 아닌 국민이, 시민이, 주인이고 법 앞에서 모두가 공정하고 평등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시키고자 한다. 많은 가시밭길과 많은 협박이 있겠지만 내 아이들이 사는 세상은 모두에게 공정하고 평등한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거짓 없이 모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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