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막장드라마 같은 가족사가 명품가족이라니???

-기사 쓰지도 않은 기자를 협박한 딸과 진실을 알리려는 기자를 범죄자로 만드는 아버지 -이사강 아버지 이재윤, 봉사단체 회원과도 부적절한 관계 의혹??

발행인 | 기사입력 2019/01/05 [16:04]

이사강, 막장드라마 같은 가족사가 명품가족이라니???

-기사 쓰지도 않은 기자를 협박한 딸과 진실을 알리려는 기자를 범죄자로 만드는 아버지 -이사강 아버지 이재윤, 봉사단체 회원과도 부적절한 관계 의혹??

발행인 | 입력 : 2019/01/05 [16:04]

최근 11살 연하의 아이돌 빅플로 론과의 결혼소식과 방송 출연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미모(?)의 영화감독 이사강과 가족의 이야기가 전 국민의 이슈가 되고 있다. 

 

▲ 이사강의 가족     ©소방뉴스

 

이사강의 아버지는 대구 덕영치과병원 이재윤원장으로 10여개의 전국조직 봉사단체의 총재와 회장을 맡고 있고 국민훈장 동백장까지 받은 공인이다. 이사강 역시 방송출연을 하는 등 전 국민의 관심을 받는 공인이다. 공인은 국민을 상대로 거짓을 논하면 안 되는 것이며, 국민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본지의 발행인이며 기사를 다룬 저는 전국아파트신문 부사장을 역임하면서 공인인 그들의 말과 행동을 지켜봐왔고 많은 일들이 거짓으로 포장되어 있으며, 세금포탈 등 각종 비리와 불법을 서슴없이 자행해 왔으며 여자로서 차마 입에 담기 힘든 부도덕한 행동 등 명품(?)가족이라고 하기엔 부끄러운 그들의 꼭꼭 숨겨진 많은 사실들을 접했다. 

 

발행인인 저는 이재윤병원장과 측근들의 입에서 나왔던 사실들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잘못된 것들을 바로잡고자 했으며, 편법과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이병원장이 과거 국민훈장동백장을 받은 것에 문제는 없었는지 다시한번 확인하고자 했다. 그러나, 병원장의 딸인 이사강은 기사를 쓰지도 않은 기자에게 변호사를 통해 협박성 통고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처음부터 명품가족으로 소개한 사실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였고 거짓과 왜곡된 기사로 포장해 국민의 눈과 귀를 막아 온 공인들의 실상을 알린 언론이 탄압의 대상이 된다면 이 세상에 진실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 이사강이 기자에게 보낸 통고서(정작 기자는 기사를 쓰지도 않았고 이재윤과 이사강에게 사과할 시간을 주고 있다고 함)     © 소방뉴스

 

▲ 이사강이 기자에게 보낸 통고서     © 소방뉴스

 

▲ 이사강이 기자에게 보낸 통고서     © 소방뉴스

 

협박성 통고문으로 기자의 입을 막을 것이 아니라 공인답게 국민에게 진실을 고백하고 머리숙여 사과를 하는 것이 먼저일 것이다. 또한, 잘못 받은 훈장이었다면 스스로 반납하고 처분을 구하는 것이 공인의 올바른 자세일 것이며, 딸이 결혼을 앞두었다고 거짓이 진실로 호도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힘과 권력을 가진 공인이 힘없는 언론과 개인을 짓밟아도 된다는 잘못된 생각을 바꾸기 위해 본지의 발행인이자 모든 사실을 취재하고 기사를 쓴 제가 직원들에 대한 핍박을 더 이상은 두고 볼 수가 없어 1월7일부터 국회 앞에서 단식농성을 시작하려 합니다.

 

▲ 이사강과 론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지난 11월에 혼인신고를 마치고 동거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자료 비디오스타 캡쳐>     ©소방뉴스

 

언론은 권력과 돈의 노예가 되어 거짓정보를 국민에게 알려서는 안되며, 이유 없이 부당해고를 하고 밀린 임금을 주지 않으려고 온갖 악행을 저질러 온 이재윤은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사강 또한 가족들이 시청하는 시간대의 방송에 출연하여 듣고 보기 민망한 수위의 말과 행동으로 혼전 동거생활 등 연하남과의 결혼을 미화하는 것은 공인의 올바른 자세가 아니라는 생각에 가슴 한 켠이 씁쓸해 졌습니다.

 

이사강 본인은 이렇게 방송까지 출연하면서도 개인이지 공인이 아니라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고 있으며 아버지가 지은 죄가 있다면, 그것은 아버지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라고 했다. 본인은 잘못된 것이 없다는 논리로 기자를 협박한다면 지금껏 본인과 관련된 기사가 포장되었다는 것을 온 국민에게 바로 알리고 원칙과 정의만이 통한다는 것을 보여주려 합니다. 

 

이번 단식농성은 이사강과 그의 아버지 이재윤이 모든 진실을 국민에게 바로 알리고 힘과 권력을 이용해 핍박한 기자에게 진정한 사과가 있어야 만이 멈출 것입니다. 이번기회에 거짓은 절대로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려 합니다. 또한 제가 1인 단식 농성하는 기간 동안 각종 비리로 얼룩진 사단법인의 실체와 허위공적조서로 나간 정부포상들, 증거를 보지도 않고 판결내리는 토호세력과 유착된 권력자들, 대포통장을 이용한 탈세, 회원과의 부적절한 관계 등을 증거자료들을 제시하며 생생한 동영상으로 펙트만을 공개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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