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 앞 단식14일차

부당해고 및 임금체불 해결 촉구 위한 단식 중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19/01/20 [15:54]

국회의사당 앞 단식14일차

부당해고 및 임금체불 해결 촉구 위한 단식 중

시민기자 | 입력 : 2019/01/20 [15:54]

▲ 단식 14일차     ©소방뉴스

전국아파트신문 부사장은 2019년1월 7일부터 단식농성에 들어가 14일째에 접어 들었다. 사주의 비리가 들통날까 두려워 신문사를 휴간하고(2018년3월9일) 직원들을 부당해고 한 후 임금은 체불하고 내몰라라 하고 있으며, 부당해고에 대한 해명을 듣고자 방문한 신문사 부사장과 편집국장에게  감사는 납득이 가는 해명은 커녕 변명만 늘어놓다가 궁지에 몰리자 가위를 들고 두사람에게 달려 들어 특수협박의 죄를 범해 법원으로부터 벌금을 부과 받았다고 한다. 사측은 아직까지 아무런 사과와 조치는 커녕 오히려 검찰에 공갈로 고소하는 등 인간이 해서는 안될 악행을 계속 저지르고 있다고 전했다.


 부사장에 따르면 "정부에서 발표한 것과 같이 5인미만 사업장 사주의 고의적인 부당해고와 임금체불로 고생하는 근로자가 더이상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단식농성은 당분간 계속할 것이다"라고 했다.

 

▲     © 소방뉴스

 

▲     © 소방뉴스

 

▲     © 소방뉴스

 

▲     © 소방뉴스

 

▲     © 소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더불어민주당 김영호의원과 소방청이 공동주최한 입법공청회 동영상
광고
광고
관련기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