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핵심 당원, 대구 토호세력 덕영치과 이재윤병원장 고발

-전국조직 봉사단체 이용 사익추구, 각종 단체 사조직화해 방만한 운영 - 덕영치과병원 직원명의 대포통장 이용 탈세, 전국아파트신문 공금횡령

발행인 | 기사입력 2019/03/06 [16:22]

자유한국당 핵심 당원, 대구 토호세력 덕영치과 이재윤병원장 고발

-전국조직 봉사단체 이용 사익추구, 각종 단체 사조직화해 방만한 운영 - 덕영치과병원 직원명의 대포통장 이용 탈세, 전국아파트신문 공금횡령

발행인 | 입력 : 2019/03/06 [16:22]

▲ 서울중앙지검에 이재윤 고소장을 접수하기전 기자회견     © 소방뉴스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이하 전아연), 사)자연보호중앙연맹 등 사단법인을 이용해 사익추구하고 단체를 부실운영 하였으며, 탈세와 횡령, 혼외자식, 미투 등 부도덕한 행동으로 전아연 등 각종 단체의 명예를 실추시킨 이재윤 병원장과 전아연의 부실운영과 성폭행, 폭행, 사익추구, 회원 기만행위를 한 김원일 전)사무총장이 저지른 적폐의 실상을 회원들에게 바로 알리고 단체의 임원직에서 내려앉히고 죄에 상응한 처벌을 받게 하고자 전국아파트신문 윤영희 부사장과, 전아연 안동시지회 전)사무국장과 회원 및 전철 자연보호중앙연맹 감사와 회원들이 힘을 모았다.

 

▲ 기자회견     © 소방뉴스

 

이들은 3월6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발)장을 접수하면서 이재윤과 김원일의 비리와 횡령, 부도덕함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회장은 15년 동안 전아연에 협찬금을 납부한다는 미명하에 전아연을 독선과 사조직 형태로 운영하면서 본연의 설립 목적인 공동주택 입주민 권익보호를 위한 불합리한 제도 개선은 관심이 없고 뒷전이었다.

 

▲ 고소(발) 접수증     © 소방뉴스

 

이회장은 회장회비를 7년째 납부하지 않았고 허위 장부조작으로 회원의 눈과 귀를 막았으며, 회원들의 통장과 장부 공개요구에 불응하고 회장의 직권으로 선출직 지부장들을 해임하는 터무니없는 행동을 일삼았다.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이재윤 총재는 허위공적조서로 훈·포장을 수여하여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조사중에 있으며, 주무부처인 환경부에 정관개정 승인절차를 거치지 않고 독단으로 정관을 바꿔 이사수를 늘려 측근들을 앉히는 등 전횡을 일삼았으며 선출직인 감사를 해임하는 어처구니없는 행위를 하여 전철감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정관개정효력정지 등 가처분신청을 하여 법적 다툼 중이다.

 

이회장은 그동안 회장직을 빙자 이익단체인 관련 기관의 사외이사를 겸임하고, 일부 회원에게 표창을 빙자한 협찬금 요구와 여타 불법 운영한 사실 등이 속속들이 밝혀졌다. 특히 본인 스스로 선포한 ‘한국공동주택입주자대표연합회’와 통합하기로 한 2017년 11월 18일 총회결의를 부인하며 세부 현안에 대한 지부장들과의 약속도 수차례 번복하는 등 연합회를 오직 자신의 홍보와 실속 챙기기 수단으로 악용하였다.

 

특히, 이회장은 대형치과 병원장으로 ‘자연보호중앙연맹’ 총재 등 여러 사회단체장 경력과 봉사를 과시해 회원들에게 신뢰를 얻고 겉으로만 연합회의 목적을 홍보하면서 실제로는 본인 사업에 불이익을 받지 않기 위해 정부와 관련 이익단체들을 이용하면서 시간만 끌어왔다.

 

윤영희 부사장은 연합회를 이용해 사리사욕만 추구한 두 얼굴을 가진 이씨를 영구퇴진 시키고 신문사 자금 횡령과 세금포탈 등을 한 죄를 물어 검찰에 고소, 고발하였다.

이씨의 횡포와 부도덕성을 더 이상은 방관할 수 없어 지금까지 밝히지 아니한 불법과 부도덕성까지낱낱이 공개해 회원들과 사법부의 판단을 구하기로 했다.

 

전국봉사단체 회원의 명단을 불법으로 유출해 자유한국당에 넘기고 회원들을 정치활동에 동원하는 등 불법을 서슴없이 저질렀고 병원연수원과 허가나지 않은 다가구주택을 이용 불법펜션사업을 해 사리사욕을 채웠다.

윤부사장은 병원 직원명의의 대포통장 사용과 병원식당 불법운영 및 횡령, 차명계좌를 사용한 이재윤병원장을 국세청에 고발조치해 불법영업 한 사실이 드러나 환수조치를 받았고, 추가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윤부사장과 전철 감사는 국회의원 등 정치권 인사들과 손잡고 전국조직 봉사단체를 개인사조직화 하고 임플란트 무료시술을 통해 국세청과 사법부 등과 유착되어 온갖 불법과 비리, 부도덕한 행위를 저지른 대표적 적폐토호세력인 이재윤을 고발하며, 납득할 수준의 사법처리가 이루어질 때까지 굽히지 않고 싸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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