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스, 환경개선 및 안전교육 봉사활동 ‘그린슈츠 캠페인’ 진행

전 세계 오티스에서 2011년부터 매년 실시, 도움의 손길 필요한 지역 아동들 위해 지원

윤영희 | 기사입력 2019/05/29 [11:29]

오티스, 환경개선 및 안전교육 봉사활동 ‘그린슈츠 캠페인’ 진행

전 세계 오티스에서 2011년부터 매년 실시, 도움의 손길 필요한 지역 아동들 위해 지원

윤영희 | 입력 : 2019/05/29 [11:29]

오티스엘리베이터코리아는(대표이사조익서, 이하오티스”) 지난 28서울시 구로구의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학습공간 생활환경을 개선해 주는그린슈츠캠페인진행했다고 밝혔다.  

 

▲ 5월 28일 서울시 구로구 꿈나래지역아동센터에서 ‘그린슈츠 캠페인’ 에 참여한 오티스 임직원들이 환경개선 및 안전교육 봉사활동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소방뉴스

 

오티스는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를 포함한 빌딩운송설비 제품관련 세계적인 제조 유지관리전문기업으로, UTC(United Technologies Corp.)자회사이다.  

 

이날 오티스 임직원 40 여명은 꿈나래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학습할 있도록 환경개선작업을 펼쳤다. 이들은 직접 낡은 공부방의 벽면도배 바닥보수, 실내청소 작업등을 진행했다

 

▲ 지역아동센터 혼경개선작업(도배)     © 소방뉴스

 

외에도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가는도움이 있도록 공부방의 낡은 사물함과 가전을 것으로 교체해주고,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기부한 도서 200권도 기증했다

 

▲ 안전과 환경을 주제로 에코백에 그림그리기     © 소방뉴스

 

오티스는 환경개선작업과 함께 꿈나래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생 중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승강기안전 환경교육도 실시하였다. 이들은 안전한 승강기 이용방법교육과 퀴즈게임, 에코백에 안전과 환경을 주제로 그림그리기 준비한 프로그램에 즐겁게 참여했고, 안전한 승강기문화를 배워보는 깊은 시간을 가졌다

 

취임이후  2014년부터 매년 그린슈츠봉사활동에 참여한 조익서사장은 역시 임직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올해도 아이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미래를 조성하는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무척 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교육환경개선 안전문화를 전파하는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 전했다.

 

꿈나래지역아동센터의 조성숙시설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있도록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고싶었지만 여유가 없어 안타까웠다. 이번에 오티스의 도움으로 함께 조성한 꿈과 희망의 공간에서 우리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있도록 노력하겠다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그린슈츠캠페인은 오티스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자라나는 새싹(shoots)이자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세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교육환경, 안전 및 환보전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 꿈과 희망을 펼칠 있도록 지원하는목적이 있다

 

그린슈츠캠페인은 2011론칭이후 세계오티스에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낙후된 교육시설을 새롭게 단정해주고, 각종도서 교육자재지원, 승강기 안전교육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특히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오티스가 추구하는안전환경대한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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