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호 소방청장,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 접견

"한국과 소방안전 분야의 교류협력도 더욱 활성화해 나갈 것"

김가영 | 기사입력 2019/12/17 [17:31]

정문호 소방청장,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 접견

"한국과 소방안전 분야의 교류협력도 더욱 활성화해 나갈 것"

김가영 | 입력 : 2019/12/17 [17:31]

정문호 소방청장은 17일 세종시 정부세종2청사 집무실에서 필립 르포르(philippe LEFORT) 주한 프랑스 대사를 접견했다고 전했다.

 

▲ 소방청장이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소방청     © 소방뉴스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는 "프랑스 교민사회의 안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한국과 프랑스 간의 문화, 경제적인 교류 확대와 마찬가지로 소방안전 분야의 교류협력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소방청장과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소방청     © 소방뉴스

 

현재 국내에 거주하는 프랑스 국민은 4,048명(서울 2,562명, 경기 291명)이며., 연간 95,931명이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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