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공장서 화재..1600만원 재산피해

1시간 6분만에 진화..인명피해는 없어

김가영 | 기사입력 2020/01/23 [08:45]

경북 칠곡 공장서 화재..1600만원 재산피해

1시간 6분만에 진화..인명피해는 없어

김가영 | 입력 : 2020/01/23 [08:45]

▲ 오늘 오전 0시 20분께 경북 칠곡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16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 소방뉴스

 

 오늘(23일) 오전 0시 20분께 경북 칠곡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6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칠곡소방서 등에 따르면 칠곡군 가산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차량 13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1시간 6분만에 진화됐다고 전했다. 불은 집진기 등을 태워 16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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