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올바른 폐기물 반입요령 전단 제작...시민들에게 폐기물 반입 홍보

오는 16일부터 반입폐기물에 대하여 철저히 확인할 방침

김가영 | 기사입력 2020/03/11 [14:40]

안동시, 올바른 폐기물 반입요령 전단 제작...시민들에게 폐기물 반입 홍보

오는 16일부터 반입폐기물에 대하여 철저히 확인할 방침

김가영 | 입력 : 2020/03/11 [14:40]

▲ 안동시청 전경.  © 소방뉴스

 

 경북 안동시는 오늘(11일) 광역매립장 쓰레기 처리비용 절감 및 매립장 감소를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폐기물 반입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안동시 광역매립장은 타는 쓰레기(소각장 위탁처리), 타지 않는 쓰레기(매립), 재활용품, 폐 목재류, 폐소파류 등 품목별로 분류에 처리하고 있으며, 처리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하고 있지만 최근 들어 무분별한 폐기물 반입과 각종 법령을 위반한 반입, 타 자치단체의 폐기물 반입, 폐기물 반입확인서 허기발급 등 부정행위가 늘어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시는 잘못된 폐기물 반입을 방지하기 위해 올바른 반입요령 전단을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오는 16일부터는 반입폐기물에 대해 철저히 확인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폐기물을 분류해서 반입에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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