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특별입국절차 확대에 따라 인천국제공항에 구급차 상시 배치

19일 0시부터 상황종료 시까지 24시간 교대근무

김가영 | 기사입력 2020/03/19 [08:51]

소방청, 특별입국절차 확대에 따라 인천국제공항에 구급차 상시 배치

19일 0시부터 상황종료 시까지 24시간 교대근무

김가영 | 입력 : 2020/03/19 [08:51]

▲ 사진=뉴스1  © 소방뉴스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오늘(19일)부터 특별입국절차가 모든 입국자로 확대됨에 따라 검역과정에서 확된 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0시부터 상황종료 시까지 인천국제공황에 구급차를 상시 배치한다고 밝혔다.

 

지원인력은 서울과 인천지역 구급차 2대와 버스 2대로 인원은 18명이며, 1일 6명씩 3교대로 24시간 근무한다. 구급차는 해외 입국자 중 코로나 유증상자 및 확진환자 발생 시 선별진료소나 병원으로 이송을 전담하며 버스는 다수의 유증상자 발생 시 격리시설이나 생활치료센터에 이송을 지원한다.

 

근무장소는 공항검역소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운영사항 전반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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