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 2명 추가로 발생

현재, 전국 총 23명의 확진환자 발생

김가영 | 기사입력 2020/02/06 [08:31]

서울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 2명 추가로 발생

현재, 전국 총 23명의 확진환자 발생

김가영 | 입력 : 2020/02/06 [08:31]

 

▲     ©소방뉴스

 서울특별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박원순)는 '20년 2월 6일 오전 8시 현재, 2명의 추가 환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21번째 환자(59세 여성, 한국인)는 6번 환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중 시행한 심사 결과 어제(5일) 양성으로 확인되어 서울대병원에 격리 조치 되었다.

 

23번째 환자(58세 여성, 중국인)는 단체 관광으로 입국(1월 23일) 후 발열증상이 나타나 시행한 검사결과 오늘 양성으로 확인되었으며, 타시도에서 2명이 추가로 확진되어 6일 현재 전국 총 23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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