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부평 아파트' 사이버 모델하우스 오픈

13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과 실시간 채팅창으로 상담 응대

박만철 | 기사입력 2020/03/12 [10:55]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부평 아파트' 사이버 모델하우스 오픈

13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과 실시간 채팅창으로 상담 응대

박만철 | 입력 : 2020/03/12 [10:55]

▲ 힐스테이트 부평 투시도  © 소방뉴스

 

 현대건설은 내일(13일) 인천 '힐스테이트 부평' 아파트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유튜브(YouTube) 라이브 방송도 벙행해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지 않고도 유니트 곳곳을 확인하고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한다.

 

이어서 13일 오후 12시 30분에 방송되는 '연예가중계(KBS 2TV)', '잼라이브(모바일 퀴즈쇼)' 진행으로 부동산 전문가가 함께하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도 예정돼 있다. 실시간 채팅창에 올라오는 고객들의 문의사항은 전문 상담사가 응대할 예정이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힐스테이트 부평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실내 평면을 VR(가상현실)로 구현해 실제 내부를 둘러보는 것처럼 자세하게 구성됐으며, 유니트에 마련된 전시품목 리스트는 별도 화면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인천시 부평구 백운2구역 재개발(부평구 경원대로 1184번길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부평'은 지하 층~지상 최고 39층 9개동, 총 1409가구 대단지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46~84㎡ 837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조합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46㎡ 8가구, 59㎡A 165가구, 59㎡B 486가구, 75㎡ 216가구 등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만 선보인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4월1일, 국가직 소방공무원 85명 최초 신규임용
광고
광고
관련기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