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운전으로 달리던 트레일러, 갓길에 멈춘 5t 트럭 들이받은 뒤 전소

트레일러 엔진 손상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

윤영희 | 기사입력 2021/02/02 [23:34]

졸음운전으로 달리던 트레일러, 갓길에 멈춘 5t 트럭 들이받은 뒤 전소

트레일러 엔진 손상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

윤영희 | 입력 : 2021/02/02 [23:34]

▲ 2일 오후 3시쯤 경남 창녕군 중부내륙고속도로 대구 방면 칠원 분기점 합류 차선을 달리던 트레일러가 갓길에 서 있던 5t 트럭을 들이받으면서 추돌 30여분 뒤 트레일러 앞쪽에서 불이나 트레일러가 전소됐다. 사진=SBS  © 소방뉴스

 

 오늘(2일) 오후 3시쯤 경남 창녕군 중부내륙고속도로 대구 방면 칠원 분기점 합류 차선을 달리던 25톤 트레일러가 갓길에 서 있던 5t 트럭을 들이받으면서 추돌 30여분 뒤 트레일러 앞쪽에서 불이나 트레일러가 전소됐다.

 

사고 당시 트럭은 엔진 이상으로 갓길에 멈춘 상태였다.

 

A씨는 졸음운전으로 트럭을 들이받았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트레일러 엔진 손상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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