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남면 소재 한 단독주택서 불...90대 할머니 숨져

주택 본채 등 태우고 1시간 30분만에 꺼져

박만철 | 기사입력 2021/03/05 [20:04]

남해군 남면 소재 한 단독주택서 불...90대 할머니 숨져

주택 본채 등 태우고 1시간 30분만에 꺼져

박만철 | 입력 : 2021/03/05 [20:04]

▲ 5일 오전 11시 40분경 경남 남해군 남면 소재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 소방뉴스

 

오늘(5일) 오전 11시 44분경 경남 남해군 남면 소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본채와 승용차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30분만에 꺼졌지만, 이날 화재로 인해 90대 할머니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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