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김부각 공장서 불...관계자 손에 1도 화상입어

공장 내부 112㎡등을 태워 68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 발생

김가영 | 기사입력 2021/06/03 [21:17]

남원시 김부각 공장서 불...관계자 손에 1도 화상입어

공장 내부 112㎡등을 태워 68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 발생

김가영 | 입력 : 2021/06/03 [21:17]

▲ 3일 오후 1시 57분께 전북 남원시주생면의 한 김부각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소방뉴스

 

오늘(3일) 오후 1시 57분께 전북 남원시 주생면의한 김부각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한 명이 손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공장 내부 112㎡등을 태워 68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튀김실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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