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김가영 | 기사입력 2021/06/10 [07:28]

당진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김가영 | 입력 : 2021/06/10 [07:28]

▲ 9일 오후 6시 21분쯤 충남 당진시 송산면 가곡리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 소방뉴스

 

 지난 9일 오후 6시 21분쯤 충남 당진시 송산면 가곡리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찌만 1층짜리 공장 1동 2만 3700㎡중 3㎡ 및 기계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기계 과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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